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크런치
글작가 / 고단풍

크런치-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0.03.24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앞으로 나에게 아는 척 하지 마! 과거의 상처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다가올 틈을 주지 않는 대인기피증 여학생. 겉으로는 늘 웃고 친절하지만 속은 더 이상 썩을 곳이 없이 망가진 가면우울증에 걸린 빵셔틀 남학생. 전혀 안 어울릴 것 같은 두 사람이 자꾸만 부딪치면서도 알게 모르게 서로를 치유해 가는데... 나 지금 잘 하고 있는 거 맞아? 제대로 잘 가고 있는 거 맞지?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대인기피증에 모두에게 차가운 여학생 보영은 첫 느낌이 좋은 잘생기고 친절한 지도에게 마음이 끌리지만 이내 그가 빵셔틀이라는 것을 알고 실망한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