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발칙한 늑대 (외전증보판)
글작가 / 꽃신(이하윤)

발칙한 늑대 (외전증보판)-꽃신(이하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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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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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고작 서른인데도 노처녀라 치부하며
달달 볶아 대는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나온 맞선.

그런데 이게 웬일!
생긴 건 일등품인데, 머릿속이 영 아니올시다다.

“다혜 씨. 정말 아름답습니다.”

첫마디부터 대뜸 이따위 말을 해 대더니
줄기차게 그런 유의 말만 해 댄다.

겨우 병원에나 가라고 차 버린 것으로
그 미친놈, 이현성과 연이 끊겼을 줄 알았건만,
엄마의 성화로 또다시 다혜는 미친… 아니 이현성과
두 번째 만남을 가지게 되면서 다혜의 앞날이 막막해지기 시작한다.

“좋아합니다.”
“감사하게 생각할게요. 근데요. 저는 그쪽과 같은 마음이 아니에요.”
“…….”
“미치겠네. 이봐요. 언제 봤다고 절 좋아해요?”
“반했습니다. 사귑시다.”
“…….”
“김다혜 씨, 우리 사귀면 안 될까요?”
“이현성 씨, 병원 가 보실래요?”


<작가 소개>

- 꽃신(이하윤)

출간작
그대와의 거리. 지독한 갈망. 열망의 꽃. 은밀한 밤. 절정의 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