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별꽃이 아름다운 까닭
글작가 / 그린라이프

별꽃이 아름다운 까닭-그린라이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4.0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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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그냥 참는 게 편해요. 참으면 또 잊어버리니까요.”
상처받은 달팽이가 있었습니다.

“멀쩡한 선배가 왜 너랑 같이 다니지?”
풀죽은 달팽이를 마음대로 휘두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들 앞에 누군가가 다가왔습니다.
“자기가 보석이라 생각하는 친구 빛내 주는 역할. 네 역할은 말 그대로 돌이었어!”
별꽃을 사랑하던 달팽이. 그녀를 도발하는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저 사람이 내 깊은 상처를…… 건드리려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 「별꽃과 달팽이」개정판입니다.
※ 이 글은 ‘그 뒤,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 주인공인 지호와 설화가 낳은 아들, 임지설 이야기입니다.


<작가 소개>

- 그린라이프

꽃이나 나무와 늘 함께하고 싶습니다.


출간작
전자책
「첫사랑은 배꽃처럼」 「아지랑이」 「꿈꾸는 빗방울」 「그 뒤,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별꽃과 달팽이」 「번데기와 날벌레」 「둥근달이 떴습니다」 「그린라이프 풀빛 첫사랑 시리즈」 「겨울에서 봄」 「이 끝과 저 끝에서 만나다」 「여름이 오는 길목에서」 「자연을 사랑합니다」 「첫사랑은 배꽃처럼(개정판)」

종이책
「극과 극의 남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