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너를 아내라 부른다
글작가 / 윤주(붉은달)

나는 너를 아내라 부른다-윤주(붉은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5.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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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내 처음을 가져간 빚 갚음이라면 어때요?”

시작부터 어긋나 있었다.

혜린에게 태수는 방종하게 사는 개망나니, 망종이었고
태수에게 혜린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친구의 소중한 존재였다.

그랬기에 술김에 벌어진 하룻밤은
혜린이 원하는 조건을 들어줌으로 끝났어야 했다.

하지만 생각지 못한 혜린의 임신이,
끝내 사실을 알아낸 할아버지의 독선으로,
혜린과 태수의 인생은 예상외의 길을 걷게 되는데…….

“내 이기심이라면 당신에게 임신 사실을 숨겼던 것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지훈일 만날 수도 없게 한 것은 당신의 억지였죠. 당신이 내게 얼마나 지독했는지는 알아요?”
“…….”
“내가 지훈이와 생이별하게 된 건 순전히 당신들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와서 내가 지훈이를 찾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건 억지라고밖에 할 수 없군요.”
“자식을 버린 이기적인 여자다운 발언이군.”
“음모를 꾸민 것은 당신들이었어요.”


<작가 소개>

- 윤주(붉은달)

"길들여지지 않은 아내"로
2006년 신영사이버 문학상 (전자책 부문)
2007년 신영사이버 문학상 (종이책 부분)
외에 10종 출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