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눈을 감고 무슨 생각해
글작가 / 릴케

눈을 감고 무슨 생각해-릴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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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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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눈을 감고 무슨 생각해? 눈을 떠 봐. 아니, 그냥 뜨지 않는 게 더 낫겠어. 때때로 네 맑은 눈동자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네가 사라져 버릴 것 같아서… 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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