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아한 환생_외전
글작가 / 이세

우아한 환생_외전-이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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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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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1세기의 평범한 대학원생 오세아, 어느 날 신비한 힘에 이끌려 조선시대로 가게 되는데……. 눈떠보니 갓난아기의 몸이고, 점괘 때문에 남장 여자로 자라야 한다고? 조선시대에 태어난 한세가 된 세아는 정조 이산을 만나게 되고 현대에서 꾸던 이상한 꿈과 동일한 상황들이 눈앞에서 벌어지기 시작한다. “만약, 만약에…… 정조가 십년만 더 살았더라면, 그래서 그가 평생 동안 그토록 꿈꿔왔던 개혁을 해볼 기회가 있었더라면, 그랬더라면 우리의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과연 그녀는 조선의 역사와 꿈에서 본 어긋난 사랑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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