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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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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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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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7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너를 거닐다>와 연작입니다.


내로라하는 재법 그룹 도현의 아들로 태어나
기대를 많이 받고 있으나,
동시에 마음 깊은 곳에 도사린 어둠에서
벗어나지 못한 그, 우진.

어느 날, 그의 어둠을 가시게 하는 존재를 발견한다.

‘서이경.’
몰아치듯 다가온 일상의 침범자.

그리고 이경을 잡기 위해 우진은 야금야금,
제 존재를 이경에게 인식시키고,
집과 학교, 그리고 그림밖에 모르던 이경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진에게 흠뻑 젖어 가는데….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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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blog.naver.com/lime_7star


출간작
<어느새, 어쩌다 보니!>, <손끝의 마호가니>, <갑의 조건>, <너를 거닐다>, <도의 취미>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