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합본]이 사과는 그대의 것 (21세기 메르헨 시리즈 3)    
글작가 / 판타.레이

[합본]이 사과는 그대의 것 (21세기 메르헨 시리즈 3)-판타.레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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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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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메르헨 시리즈의 마지막 3부.


<저 인간은 생리적으로 무리야>
혜경은 직장 상사이자 사돈이 너무도 싫다.
바람둥이, 무책임, 무계획인 주제에 늘 실실거리고 웃는 그 가벼운 인생이 생리적으로 맞지 않다.
그런 내가 온갖 잔소리를 하며 엄마 노릇까지 해야 하다니!


<완전 여자 윤성제야>
준희는 사돈처녀 혜경의 잔소리가 늘 성가시고 귀찮다.
얼굴은 더없이 취향인 예쁜 그녀가 어째서인지 자신만은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다.
하지만 그녀의 매서운 말투와 눈빛과는 달리 상냥함이 엿보이는 마음은 언제나 달콤해서 문제인데….


- 과거의 상처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 자리를 맴도는 사돈남녀의 사랑찾기!


<작가 소개>

- 판타.레이

73년생, 건강문제로 은신자처럼 집순이로 살아가는 중. 정통 판타지와 정통 로맨스를 주로 쓰며 언제나 오소독스한 재미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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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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