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당신이어야만 합니다
글작가 / 서가희

당신이어야만 합니다-서가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0.11.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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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그녀는 진욱에게 운명처럼 다가왔다. 진욱은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길을 가고자 마음먹었다. “무르고 싶나?” 진욱의 말에 태희가 고개를 저었다. “진태희 가보는 거야. 심장이 가라는 대로…….” *** 진욱에게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인정하니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작된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사랑과 시련. 태희의 허리를 당겨 안은 진욱이 태희의 머리를 쓸어 넘겼다. “준비됐나?” “나 서툴 거예요.” 태희의 말에 진욱의 눈썹이 올라갔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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