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오리의 노예생존기
글작가 / 하라

오리의 노예생존기-하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12.17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4,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오리(23세) - 옥탑에 살며, 생활력 하나 끝내주게 강한 한국여자. 제왕을 극진히 모셔 고마움의 표시로 빛나는 황금자루를 얻기 위해 오늘도 열혈 노예 생활 중.

제왕(214세) - 적(赤)국의 통치자. 잘생긴 외모에 섹시한 몸매를 한 오만한 왕. 반역자 백과를 잡으려고 공간을 넘어왔다가 예기치 못하게 만난 노예(오리) 때문에 반쯤 이성 상실 중. 그의 노예에게 왜 남자들이 좋다고 달라붙는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음.

제왕 님.
정말 은행나무를 찾으면 떠나시나요?
정말 백발 남자를 만나서 복수를 하면 떠나시나요?
설마 죽을 때까지 저, 제왕님의 노예로 살아야 하는 건 아니죠?

뿌연 안개처럼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에
갑자기 뛰어든 엄청 섹시한 남자.
적(赤)국 제일의 검사이자 왕,
절대 꺾이지 않는 정력의 소유자.
적국 제일 미녀가 반해 스토커질을 할 만큼 우월한 남자지만,
내겐 그저…… 사악한 주인님일 뿐.

제왕님, 제왕님.
그만 적국으로 돌아가 주시면 안 될까요?
저도 꽃다운 20대의 인생이 있단 말입니다.
전 제왕님의 여자가 아니라고요.

-오리의 한 맺힌 절규 중-


* <오리의 노예생존기>는 <퓨전 판타지 코믹 로맨스>를 지향합니다.


<작가 소개>

- 하라

언젠가 타임머신이 나올 거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생임.


출간작
「지중해」,「검은 태양」,「모르핀」,「비상시 문 여는 방법」,「화(火)」,「시나몬」,「오리의 노예생존기」,「심해어」, 「로맨틱 아일랜드 : 러브 서바이벌」, 「이리로 와」, 「휘몰아치듯」, 「조련 수치가 올라갔습니다」

예정작
「청연」,「무연」,「연후」외 다수.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