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마피아의 와이프입니다만
글작가 / 박욤욤

마피아의 와이프입니다만-박욤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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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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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태이, 난 말이야. 아버지 명령으로 어쩔 수 없이 당신과 결혼한 거야.”

태이에게 남편, 이현은 늘 먼 사람이었다.

시작 자체가 마피아 가문인 베르도의
한국 진출을 위한 정략결혼이었고,
아무 감정도 없는 결혼이라는 걸 방증하듯
태이는 이현의 연인인 서아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든 걸 놓고 싶어졌다가 겨우 다잡은 태이의 모습에
늘 외면하던 남편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제대로 된 결혼 생활을 하고자 나서면서
어그러진 듯 잘 돌아가던 두 사람의 삶이
생각지 못한 소용돌이에 시나브로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당신, 나 싫어하잖아.”
“왜… 그렇게 생각해요?”
“….”
“내가 당신을 싫어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작가 소개>

- 박욤욤

지루한 현실을 달콤하게 만드는게 목표인, 작가 박욤욤입니다. 주로 현대 로맨스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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