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멀위랑 다래랑
글작가 / 고단풍

멀위랑 다래랑-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01.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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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위랑 다래랑 먹고 쳥산애 살어리랏다 - 청산별곡中


어쩌다 국적도 출신도 제각각 다른 남자직원들 사이에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세정과 츤츤데레데레한 까칠농장주 명섭의 엽기발랄 대환장 로맨스!

의약품회사에 다니던 세정은 대놓고 차별을 당하다 결국 폭발, 귀농을 결정한다. 부모님이 계신 충북 은평군으로 내려간 세정은 귀농은 했으나 농사는 짓기 싫어 꼼수를 쓴다.
<멀위랑 다래랑> 이라는 이름의 큰 농장에서 홈페이지 관리직을 뽑는다기에 냉큼 달려간다. 물론, 여기엔 멋진 목소리의 농장주 명섭이 한몫했다.
이전 회사에서 지칠대로 지친 세정은 될대로 되라는 생각으로 심할 정도로 당당하게 면접에 응하고, 합격하게 된다.
목소리만 멋진 줄 알았던 젊은 농장주 명섭은 얼굴도 빚어놓은 듯 잘생긴 미남이었다. 게다가, 농료직원들은 죄다 젊은 남자들 뿐!
‘말로만 듣던 역하렘?’
멋진 남자들 속에서 기뻐하던 것도 잠시, 뭐지? 이 냉랭한 남자들은??? 혹시 나 왕따야???? 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