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모스크바와 사랑에 빠진 날
글작가 / 레테

모스크바와 사랑에 빠진 날-레테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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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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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레테의 세 가지 사랑에 대한 단편 모음집. 모스크바에서의 낯선 여인과의 만남, 삶의 막바지에 이른 노인의 마지막 욕망, 홍어를 재료로 한 음식과 꿈을 소재로 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그녀의 이름은 릴리였고, 아르메니아 출신이었다. “왜 그렇게 그 여자 생각에 빠져 있는 건데? 이제 겨우 한 번 봤을 뿐이고 앞으로 영영 못 볼 수도 있는 사람인데.” “릴리. 혹시 1년 후에 당신이 혼자고 저 역시 혼자라면, 1년 후, 오늘 이 시간에 전에 같이 갔던 수도원 강변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그는 사실 그때 이미 알고 있었다. 1년 전 그날 모스크바에서 그가 릴리를 우연히 만났을 때 그의 사랑은 이미 시작되었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임을.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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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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