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해바라기의 온도
글작가 / 별다방

해바라기의 온도-별다방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어울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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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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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날, 좋아하는 사람이라고요~?” “네.” “그런 사람이 어디 있다고…….” 주연은 한숨을 내쉬었다. “친구인 지은이도, 날 싫어했는데. 날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주연의 눈빛이 쓸쓸했다. 저거다. 처음 그녀를 봤을 때, 그 눈빛. 따스히 안아주고 싶던. “여기 있어요.” 해양은 말했다. 얼굴이 조금 뜨거워진다. “저, 사장님 좋아해요.” 말했다. 말해버렸다. 이젠 돌이킬 수 없다. [모바일 북 로맨스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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