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방구석 히어로
글작가 / 참지마요

방구석 히어로-참지마요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어울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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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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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저기, 고맙습니다.” 도움을 받은 초보가 다가와 인사했다. 윤아는 기분이 좋아졌다. ‘이 맛에 사람들 도와주는 것 같아.’ 윤아는 모니터 뒤에서 살짝 웃었다. * * * 현관 서랍장 위. 가지런히 놓여 있는 박스들. 스윽― 장갑과 마스크 박스였다. 수호는 각각 박스에서 꺼내 검은 라텍스 장갑과 마스크까지 썼다. “이제 가볼까.” 완전무장한 수호가 현관문을 열었다. 칙― 소독약 뿌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모바일 북 로맨스 VOL. 10]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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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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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