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악의 비서
글작가 / 지원모

악의 비서-지원모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1.05.18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4,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 일부 장면 등을 수정하여 이용등급을 변경하여 출간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재그룹 사장실의 비서인 영지에게
어느 날 생각지 못한 폭탄이 떨어진다.

“당분간 배 이사 옆에서 일 좀 해 주면 안 될까?”

사장의 한참 어린 동생이자 비서 축출이 취미 같은
미친 개나리 배용후 이사의 비서로 느닷없는 발령이 바로 그것!

6개월 뒤엔 원래대로 돌아갈 것을 약속받고 간 것까지는 좋은데,
영지는 하루도 안 되어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지고
결국, 제멋대로인 용후의 콧대를 납작하게 해 주고자
얕은수를 써 마치 그와 자신이 잔 것처럼 조작해 버리는데….

어째 상황이 그녀의 생각과는 점점 달라지기 시작한다.

“결혼해 달라고 안 할 테니 걱정 마세요.”
“맘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형이 하라면 해야 된다고.”
“아무리 사장님이라도 저까지 마음대로 하실 수는 없어요.”
“임신이면?”
“임신이라도 당신 같은 남자와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내가 어때서?”


<작가 소개>

- 지원모

출간작
미스 슬럼프, 공대의 자유, 행운이 필요해
야누스의 가면, 일곱 번째 신부 등
미스 슬럼프-지원모

미스 슬럼..

지원모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