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눈빛 키스
글작가 / 고단풍

눈빛 키스-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12.22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3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두고 봐. 네가 그 남자와 키스를 하는 동안 그 남자는 나와 눈으로 키스를 하고 있을 테니까."

새벽의 학교 생활을 지옥으로 만든 학폭 가해자 현주가 뻔뻔하게 약혼식 초대장을 보냈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과연 그럴까?

복수를 위해 현주의 약혼자인 도상윤 대표를 유혹하기로 한 새벽은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이용해 청솔 리조트 협업 프로젝트를 따내게 된다. 일을 계기로 도상윤 대표에게 가까워질수록 이상하게 미스터리한 그 남자 성재가 자꾸만 눈에 밟히는 새벽의 결정은 과연...


'정신 차려. 지금은 한가롭게 연애나 할 때가 아니라고.'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