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합시다, 나랑
글작가 / 한열매

합시다, 나랑-한열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1.1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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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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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헌신하면 헌신짝이 된다는 말처럼
헌신하는 태도 때문에 또 차인 그녀, 은솔.

다음 연애는 즐기기만 하겠노라 결심한 그녀의 앞에
그녀가 차인 꼴을 목격했던 남자, 은혁이 나타난다.

아무 말 없이 사라진 연인을 여전히 잊지 못한 은혁은
연인의 행방을 알고 있을 아버지를 자극하기 위해
그녀에게 가짜 연애를 제의해 오는데….

“합시다, 나랑.”
“뭐, 뭘요?”
“…….”
“지금 무슨 소릴 하시는 거예요?”
“합시다, 나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뭘요? 뭘 하자는 거예요?”
“연애요.”


<작가 소개>

- 한열매

읽으면 기분 좋고, 편안해지는 글이 되길.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글이 되길.


출간작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실연을 부탁합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