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계절의 시작에서
글작가 / 한열매

계절의 시작에서-한열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4.0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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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너 성공하면 나 이런 집에서 살게 해 줘.”
“그래.”
“…….”
“…대신 나도 같이 살면 안 돼?”
“흐음. 좋아. 이렇게 우리 셋이 쭉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그럼… 같이 사는 거다?”
“응! 그래, 꼭 그러자!”

처음 혁에게 은영의 집은
그저 친모의 학대를 피하고자 온, 도피처일 뿐이었다.

하지만 은영과 그녀의 어머니를 통해 알게 된 정으로
은영의 집은 영원히 함께 살고 싶은 공간이 된다.

그러나 친모의 욕심으로 모든 걸 잃은 뒤,
혁은 그녀를 다시 만날 계절을 고대하고,
이윽고 그 계절이 그를 찾아오게 되는데….


<작가 소개>

- 한열매

읽으면 기분 좋고, 편안해지는 글이 되길.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글이 되길.


출간작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실연을 부탁합니다], [합시다, 나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