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직진왕자, 잠에서 깨어나다
글작가 / 가랑가랑

직진왕자, 잠에서 깨어나다-가랑가랑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4.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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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유혹에 흔들려 본 적 없는, 딱딱한 삶을 살아온 진욱.

딱 한 번, 그가 유혹에 흔들려 버렸다.

“그만 올라갈까요? 우리?”

유일하게 생일을 축하해 줄 형이 없는 생일 날,
그에게 다가온 이름도 모르는 매혹적인 여인에게 속절없이.

그리고 그 여인은 하나뿐인 조카의 "아토 이모"로 또다시
진욱의 앞에 그 밤과는 전혀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당신은 내가 누군지 알았어. 그렇지?”
“네, 당신 사진을 한두 번 본 게 아니니까. 수연이 집에 가면 액자에도 당신이 형이랑 찍은 사진 있거든요.”
“그래서 나한테 반하기라도 했다는 건가? 사진 보고 반해서 클럽에서 보니 반가웠나?”
“그랬죠. 너무 반가워서 유혹했나 봐요.”


<작가 소개>

- 가랑가랑

출간작
촉촉히 젖어들면
별 볼 일 있는 연애
다른 남자의 아내
지각 고백
직진왕자, 잠에서 깨어나다
오싹한 재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