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별 볼 일 있는 연애
글작가 / 가랑가랑

별 볼 일 있는 연애-가랑가랑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4.1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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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초등학교 2학년인 두 아이의 최대 고민.

제 엄마를 괴롭히기 일쑤인 골칫거리 삼촌과 고모를
어떻게든 처리해 버리고 싶다!

그렇게 의기투합한 아이 둘은 집안 어른의 도움까지 받아
아이들 약속을 빙자해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을 계획하고,
지영과 제갈규는 그 빤히 드러나 보이는 계획에 오르게 된다.

어차피 결혼 생각은 없으니
그냥 보기만 하면 그만일 줄 알았는데,
부딪치는 횟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지영과 제갈규의 마음에도 알 수 없는 게 생기기 시작하는데….

“아, 그렇군요. 근데 우리가 뭐 그렇게 자주 부를 일은 없을 것 같지 않나요?”
“아닌데. 자주 부를 것 같은데.”
“아닌데. 내일까지 보고 나면 뭐 별 볼 일 없을 것 같은데.”
“내기할까?”
“무슨 내기요?”
“별 볼 일이 있나 없나?”


<작가 소개>

- 가랑가랑

출간작
촉촉히 젖어들면
별 볼 일 있는 연애
다른 남자의 아내
지각 고백
직진왕자, 잠에서 깨어나다
오싹한 재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