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공유하실래요? (개정판) 외전
글작가 / 이현이

공유하실래요? (개정판) 외전-이현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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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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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삶에 지쳐 연애를 잃어버렸나요?
버리고 온 사랑이 조금은 가엽나요?
그래서 울고 싶은 날 찾아오세요.

여기는요, 당신의 사랑을 위로하는 <춘향가>입니다.


(책 속에서...)

“화리랑 살아볼래?”

떠보는 말에 홀라당 꾀어 알았다고 답했던 이유는 간단했다.

‘보고 싶어서.’

모두가 다 보는 앞에서 한 여자의 남편이 되었다고 선언하는 일생일대의 날을 앞두고서 확인하고 싶었다. 정말, 김도욱은 홍화리를 극복했는지.

‘한 달이라…….’

그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냥 이 집에 사는 남자가 아닌 전남친의 지위를 되찾기 위해서는 곧 이 집에서 떠날 남자의 전제 조건 자체를 무효로 만들어야 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은 한 달. 봄을 알리는 청개구리가 우는 밤, 도욱은 운명의 디데이를 설정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