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내 침실의 비밀애인
글작가 / 꼴나

내 침실의 비밀애인-꼴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알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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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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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외도에 폭력까지 서슴지 않는 남편과 결국 이혼하고 말았다.
위자료라도 제대로 받아내서 오피스텔을 얻어 이사하고 자유와 평화를 얻었다.
이제 새 직장도 구하고 새 출발을 하려는데, 하필 옆집 남자가….

“어? 윤지희?”
“사람 잘못 보셨어요.”

첫사랑, 첫 경험…. 모든 처음을 함께했던 남자 고대강이었다.
하지만 이젠 더이상 감정 소모는 하지 않기로 했으니 철벽을 쳐야 했다.

“그냥 편하게 보자. 가끔 서로 필요하면 부르고.”
“나한테 남자가 필요한 순간은 그 짓거리를 할 때가 전부야.”
“뭐, 그런 거로라도 필요하면 괜찮고.”

일부러 못돼먹게 말을 했는데, 그의 씁쓸한 표정을 보니 왠지 미안한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