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게
글작가 / 고단풍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게-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2.08.1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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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부모의 버림과 방치로 힘든 나날을 보내던 희주는 활동 보조사로 일하던 중 어이없는 갑질로 인해 일을 그만두게 되어 당장 먹고살 걱정으로 막막하다.
그런 그녀에게 주인 잃은 문자 하나가 도착한다. 이 문자는 용선이 손자 재기에게 보내려던 것으로, 이를 인연으로 희주는 용선의 요양보호사로 일하게 된다.
외딴곳에 있는 별장에서 일하게 된 희주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사람의 온기를 느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한편, 재기는 할머니 용선과 연을 끊고 살고 있다. 부모님의 죽음이 용선 때문이라 여긴 탓. 모든 것에 무관심하고 냉정한 그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반달>이라는 떡 공장을 이어받아서 일에만 몰두 중이다.
두 사람은 용선을 접점으로 엮이기 시작한다.
얼어붙은 재기의 마음을 풀어주고 싶은 희주, 의지할 곳 없이 외로운 희주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재기는 서로에게 조금씩 끌리게 되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