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바보 로맨티스트
글작가 / 진양

바보 로맨티스트-진양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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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나는 다시 사랑 같은 것 안해요. 하지만 내가 다시 사랑을 한다면 그건 아마도,박연석일 거예요. 하지만 연석이하고도 안 해요. 아니 못해요, 염치 없어서." -섬이 싫다며 육지로 떠났으나 상처로 얼룩진 채 귀향한 소녀, 서고운. "잡으면 부서질 것같이 말라비틀어져가 눈뜨고 봐줄 수조차 없이 변해서 돌아왔는데, 차마 물을 수가 없드라. 옛날에 마음 품었다는 이유로 겁내는 내가 바보 밥통 천치 같아가...." -섬을 떠나지 못한 채 소녀만 하염없이 기다린 바보 소년, 박연석. 다시는 사랑 같은 거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언제나 또 한 번의 사랑이 찾아오길 바라는 우리는 바보 로맨티스트. <작가 소개> - 진양 출간작으로 팝콘n콜라, 돌이킬 수 없는 사랑, 아름다운 나의 하루, 얼굴이 못생겨서 미안해, 달려라 써니, 이별한 사람들만 아는 진실, 온리유, 바보로맨티스트, 연애의 발견, 메이드인 아일랜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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