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굿 보이 (GOOD BOY)
글작가 / 선우(아이다)

굿 보이 (GOOD BOY)-선우(아이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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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광애] 와 연작입니다.


"광애" 속 등장인물, 최호인의 사랑 이야기.

밥만 먹으면 삼백을 벌 수 있다는 소리에 홀라당 넘어가 가게 된 클럽에서
그를 처음 만났다.
그녀보다 한참은 큰 키에 잘난 외모, 게다가 잘나가는 직업 등등.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최호인이라는 남자를.

처음엔 그저 험한 일 당할 뻔한 그녀를 구해 준 오지랖 좀 넓은 남자였고,
그 다음엔 기필코 가기로 한 여행 자금 마련을 위해,
자해 공갈(?)을 당해 주길 바랐던 남자였다.
그리고 지금은 그녀에게 월급을 주는 대장.

딱 그 정도인 사람인데, 오해에 빠져 그녀를 사네 마네 한다.

“내기할까? 내가 널 사나, 못 사나? 어때?”

자신만만하게 그녀를 사겠다고 하는 이 남자.

“내기? 얼마 걸래요? 원하는 것 뭐든 한 가지 들어주기. 어때요?”

오해에 빠진 남자를 골탕 먹이고자 한 내기일 뿐이었다.
그랬는데, 어째서 그런 남자를 마음에 품고 말았을까?


<작가 소개>

-선우

http://cafe.piuri.net/aida 에서 활동중.

일탈, 해후, 시선, 망부, 낙하산과 클레오 파트라, 광애, 소국의 창, GOOD BOY, 하나의 사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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