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황후 청라    
글작가 / 한여름

황후 청라-한여름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환상미디어
전체관람가
2012.01.16 | 완결
6.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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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네 이름이 무어냐?”
“청라이옵니다.”
“나는 이무량이다.”
이미 수백 번도 더 불러보았을 이름을 새삼스럽게 재차 묻는 그의 질문이 어쩐지 애달프게 느껴졌다.
가쁜 숨소리에 얹혀 그의 이름은 전설이 되고 그녀에게 마법의 힘을 가진 주문이 되었다.
“널 잊지 않을 것이다. 너 역시 날 잊지 말아야 한다. 나는 이무량. 너는 도청라.”


“오, 하늘이시어!
황후가 되는 운명이라면서, 입궁하였더니 후궁이 천 명이라굽쇼?
계 귀비의 눈에 띄어 뒷방 후궁이 되게 한 것도 모자라
황제에게 시집가는 줄 알았더니 오메나, 한낱 복건 도적의 아내가 되게 하셨습니까? 흥!
게다가 어제 신혼 초야도 안 치르고 신랑이 내뺐네요.
어이구 내 팔자야!
소박까지 맞는 겁니까?
어디 가도 빠지지 않는 외모에
어린 시절부터 혹독한 황후 교육으로 모든 내숭과 변화무쌍한 표정에 통달하였더랬습니다.
나 참 기가 막혀서! 전 황후가 되기에 한 치의 부족함도 없다고요!”

뇌물 받아먹은 화공이 궁녀 화첩에 세상에서 가장 못난 찌질이로 그려
황제께 봉헌된 줄도 모르고, 오호 통재라!
변방 제후국의 사내에게 시집가더니 바로 소박까지 맞더라.
죽도록 쫓아가서 모진 고생 다하고 봤더니 운명은 그녀를 버리지 않는다.
번지르르 잘생긴 데다 나중에 보니 은현국의 왕이라?
어쭈, 조금만 노력해서 황제가 되면 만사 오케이.


<작가 소개>

낭만자객 서방님과 여섯 살 못된 송아지 딸과 알콩달콩 살고 있는
언제나 해피엔딩을 선호하는 로맨티스트.
여전히 대한민국 대표 체형에서 벗어나지 못해 열심히 파워워킹 중.

출간작
<그녀를 잡아요> <내사랑 홍화씨> <러블리 팡다>
<빽 없는 그녀의 후광효과>
<특명! 폭탄 제거반>

출간 예정작
<노처녀 재활용법><꽃미남 걸리버><나쁜 남자>
<프라이데이 나잇>
<로맨싱 달링>

<이북 출간작>
절혼
헤타라이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