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막의 별
글작가 / 서세영

사막의 별-서세영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환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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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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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그 여인은 타우치우드족을 친 대가로 내 자식들 중 누군가 제단 위의 제물이 될 거라고 경고했어!” 투르크의 카간인 추왕의 첫째아들인 자이카가 타우치우드 족장을 죽이고 그의 아내를 훔치고 부족은 족장의 막내아들만 겨우 살아남았다. 타우치우드 족장의 막내아들 타우리 쿠르크 추왕의 딸 유우 이들의 만남은 운명일까? 인연일까? 한때 저 여인은 그의 것이었다. 아니, 그는 그녀의 것이었다. 타우리는 목숨을 걸고 그녀를 지켰고, 그녀는 기꺼이 그런 그의 품에 안겼다. 다른 부족의 족장들이 그녀를 탐내 밤을 틈타 늑대처럼 다가왔을 때 그들을 죽인 것은 타우리였다. 하지만 이제 그녀는 다른 사내의 품에 안겨들어 그의 아들을 낳을 거다. 그녀는 이제 그의 가장 큰 적이고, 증오할 대상이다. “검은 매다! 검은 매!” 사람들은 타우리를 검은 매로 불렀다. 그는 검은 매처럼 시력이 좋았고, 행동이 재빨랐으며 예고도 없이 바다와 초원 위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몽골의 초원이 낳은 아들 타우리, 사막의 선인장 꽃 같은 여인 유우.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운명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몽골의 대 서사시. <작가 소개> 서세영 1981년 12월 16일생. 충북대학교 식품공학과 졸업. 바람에 물들다(상, 하)를 비롯한 4권의 소설 출판. 겨울에 태어나 눈 오는 날을 좋아하고, 예배드릴 때 제일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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