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김 상궁의 은밀한 매력    
글작가 / 임지영

김 상궁의 은밀한 매력-임지영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환상미디어
전체관람가
2012.04.18 | 완결
9.9/10
(참여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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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은밀한 매력이라……
자태가 아름다운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그렇지요? 그러면 대체 그 은밀한 매력이 무엇이요?
글쎄, 그래도 뭐가 있으니 어르신들이 그렇게 다투어
김 상궁을 잡으시려는 것이 아닐까?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하여 죽을 지경이요!!



"나에 대한 소문이요?”
정 화공은 놀란듯이 김 상궁을 바라보며 큰 비밀을 말해주듯 주위를 살피면서 소근거렸다.
"아! 글쎄 자네 몸매가 월궁의 항아님 저리가라라고 하더구만!”
"네에?”
갑자기 옆에서 자는 척하던 이 화공이 말하였다 .
"아니구만요, 김 상궁마마님의 몸매가 아니라 마마님의 가슴이구만요.”
"뭐라구욧?!!”
그때 옆에서 김 내관이 속삭였다.
“그…… 몸매가 아니란 소문도 있던데…….”
김 상궁은 옆의 김 내관의 목을 조르고 싶었다. 네놈의 없는 거시기 소문보다 더 놀랍구나!
"아니! 도대체 누가! 누가 내 그……! 월궁항아의 가슴을 봤답니까?!”

"자네 그것 아는가? 지금 궐에 김 상궁에 대한 해괴한 소문이 돌고 있는 것을?”
“해괴한 소문이라니요?”

“김 상궁이 희대에 소문난 명기란 소문일세!”


<작가 소개>

필명 : 디카페

재능은 끈질긴 인내다. 라는 말을 찰떡같이 믿고
웃기는 것이 최고라는 신조에 사는 사람입니다.
로망에 글을 쓰고 작가연합 나무바람을 사랑하다.
카페에 상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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