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은의 황녀    
글작가 / 휴휴(여백의 미)

은의 황녀 -휴휴(여백의 미)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1.17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2]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종이책에 없는 외전이 추가되었습니다. 태월성(兌越星)의 운을 타고난 가란제국(可爛帝國)의 황녀 여수려. 그리고 서한제국(瑞瀚帝國)의 황제 서휴. 묘궁에 유폐되다시피하여 성장한 수려는 가란 황제의 명으로 서한으로 떠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신분을 알지 못한 채, 이들은 조우하게 된다. 사내 복색을 한 수려가 여인임을 모른 상태에서 서휴는 그녀의 신비함에 강한 끌림을 갖게 된다. 과연, 태월성의 빛이 귀착되는 곳은 어디일까? 누가 그녀의 마음을 진정으로 살아숨쉬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작가 소개> - 휴휴(여백의 미) 주인공들을 죽도록 고생시키는 달콤 사악한 여인.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