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은의 황녀
글작가 / 휴휴(여백의 미)

은의 황녀 -휴휴(여백의 미)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1.17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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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종이책에 없는 외전이 추가되었습니다. 태월성(兌越星)의 운을 타고난 가란제국(可爛帝國)의 황녀 여수려. 그리고 서한제국(瑞瀚帝國)의 황제 서휴. 묘궁에 유폐되다시피하여 성장한 수려는 가란 황제의 명으로 서한으로 떠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신분을 알지 못한 채, 이들은 조우하게 된다. 사내 복색을 한 수려가 여인임을 모른 상태에서 서휴는 그녀의 신비함에 강한 끌림을 갖게 된다. 과연, 태월성의 빛이 귀착되는 곳은 어디일까? 누가 그녀의 마음을 진정으로 살아숨쉬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작가 소개> - 휴휴(여백의 미) 주인공들을 죽도록 고생시키는 달콤 사악한 여인.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