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황후의 자격    
글작가 / 세계수

황후의 자격-세계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2.01 | 완결
9.4/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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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유 : 일곱 해 전에 큰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소화 부부가 거두어 주었다. 과거에 대한 것은 제 이름 ‘아유’를 제외하고는 전혀 떠올리지 못하고 있다. 소화 부부는 발견 당시 열 살 정도의 어린 소녀가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을 보고, 누군가에게 쫓기거나 목숨을 위협당하는 것이 아닐까 염려하여 아유에게 남장을 시켜 길러왔다. 열일곱이 된 지금, 소화와 함께 해선지방에서 만두를 빚어 팔며 살고 있는데, 만두 빚는 솜씨는 가히 일품이라 할 만하나, 그 외에는 다소 무지하고 순박하다. 까맣고 동그란 눈동자는 몹시 투명하고 어여쁘지만 아직은 덜 자란 사내아이처럼 씩씩하고 튼튼하기만 하다. 사량헌 : 화운국의 제23대 황제이며, 이제 스물다섯의 나이에 맞지 않게 냉철하고 엄격한 판단으로 나라를 이끌고 있다. 어린 시절 황제의 자리에 올랐으나, 사미랑의 섭정 때문에 제 자리를 찾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권력에 욕심을 품고 자신을 시해하려 한 사미랑을, 충신 단제우의 덕분으로 처치하였으나, 그 일로 아버지처럼 의지했던 단 장군을 잃고 사람들에 대한 불신이 더욱 심해졌다. 누구도 넘보지 못할 뛰어난 통치력과 위엄을 가진 황제이나, 낯선 이들을 믿거나 곁에 두려 하지 않아 아직 곁에 후궁조차 없다. 이에 대신들이 혼사 문제로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자, 일곱 해 동안 찾아도 흔적조차 발견할 수 없었던 단제우의 여식이라야 혼인을 하겠다고 선포한다. 그리고 자신의 딸을 황후에 올리려는 진기천의 음모로 황후의 자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만두의 달인, 아유라는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 진명주 : 대신들 중에 욕심이 많기로는 으뜸이며 눈치 또한 빠른 진기천의 딸이다. 어릴 때 부터 화려하고 아름다워, 권력의 중심에 서고자 하는 아버지 기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 엄격한 황후수업을 받았다. 외모는 가히 천하절색이라 일컬어지나, 제 아비를 닮아 이간질에 능하고 투기와 욕심이 극심하다. 아유를 궁에 들여보내고 놀이친구, 혹은 그녀의 황실 적응을 돕겠다는 핑계로 황실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대신들과 황제의 눈에 들고자 노력한다. 기품이 넘치고 성숙한 아름다움을 풍기는 자신을 무시하고 천박하고 무식한 아유 계집에게 눈길을 주는, 저 냉엄한 황제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태하 : 실제로는 진기천의 막내아들이지만 본부인이 아닌 그녀를 모시던 노비 태주의 몸에서 난 이유로 한 번도 진씨 가문의 일족으로 대접받은 일이 없다. 과묵하고 검술이 뛰어나 그나마 목숨을 부지하고 살고 있으며 진기천의 호위 무사의 한 명으로 지내고 있다. 이복누이에 해당하는 명주가 황실에 드나들면서 그녀를 모시고 다니는 일을 명받았으며 세상의 더러움과는 거리가 먼 아유와 마주 치는 일이 잦아지게 된다. 단아유 : 단제우가 남긴 유일한 자식이자, 량헌의 시해 음모가 있던 때에 사미랑들에 의해 납치되어 행적이 묘연해진 소녀. 살아있다면 열여덟이 되었을 소녀지만 아직도 생사조차 불투명한 상태이다.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늘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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