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이브의 경고
글작가 / 이정숙(릴케)

이브의 경고-이정숙(릴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3.06 | 완결
9.2/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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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우리 사귀자! 나 오빠 좋아해!” “미안한데……, 나는 아니거든. 나는 널 여자로 생각한 적이 없어.” 이런, 젠장! 태어났을 때부터 좋아했던, 박유채의 인생에 있어 유일무이한 사랑이라 믿고 있는 그 남자, 최태주에게 고백을 하던 날, 무참하게 거절을 당해 버렸다! 너무나 처참하게, 조그마한 여지도 없이 완벽하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향한 마음이 접어지지 않는 걸 어떡하란 말인가! 대학도, 직장도, 결혼도, 아이도, 미래도 그를 제외하고는 어떤 인생도 꿈꿔 본 적이 없는데, 이젠 어떡해야 한단 말인가! 하, 근데 이건 또 뭐야? 이제 그를 잊어버리겠다고 다짐한 순간, 그가 말한다. “사귀자.” ……what? “항복 선언한다고.” <작가 소개> - 이정숙(필명:릴케) 파초, 불치병, 쿨러브, 에고이스트, 바람이 머무는 풍경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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