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이브의 경고    
글작가 / 이정숙(릴케)

이브의 경고-이정숙(릴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3.06 | 완결
9.2/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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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우리 사귀자! 나 오빠 좋아해!” “미안한데……, 나는 아니거든. 나는 널 여자로 생각한 적이 없어.” 이런, 젠장! 태어났을 때부터 좋아했던, 박유채의 인생에 있어 유일무이한 사랑이라 믿고 있는 그 남자, 최태주에게 고백을 하던 날, 무참하게 거절을 당해 버렸다! 너무나 처참하게, 조그마한 여지도 없이 완벽하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향한 마음이 접어지지 않는 걸 어떡하란 말인가! 대학도, 직장도, 결혼도, 아이도, 미래도 그를 제외하고는 어떤 인생도 꿈꿔 본 적이 없는데, 이젠 어떡해야 한단 말인가! 하, 근데 이건 또 뭐야? 이제 그를 잊어버리겠다고 다짐한 순간, 그가 말한다. “사귀자.” ……what? “항복 선언한다고.” <작가 소개> - 이정숙(필명:릴케) 파초, 불치병, 쿨러브, 에고이스트, 바람이 머무는 풍경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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