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공주마마, 내 각시    
글작가 / 정여운(경국지색)

공주마마, 내 각시-정여운(경국지색)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4.23 | 완결
8.5/10
(참여 :10명)
리뷰 [3]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천라국 천자의 애지중지 막내공주인 연지. 어릴 적 약한 몸 때문에 과보호를 받고 자란 그녀의 눈앞에 곰 같은 사내가 나타나 대뜸 입맞춤을 해 버린다. 그러고는 자신의 각시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누가 너 같은 사내의 각시가 될 줄 알고? 좋다, 어디 그렇게 되나 보자!” 이미 그녀의 마음을 빼앗은 사내는 따로 있었기에 곰 같은 사내, 헌원검명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터라 믿었는데, 왜 그 곰 같은 사내가 안 보이면 허전한 것일까? 가보인 홍옥난혈주를 어린 시절 뭣도 모르고 연지에게 주어 버린 검명은 25살이 되기 전까지 반드시 연지와 혼약을 해야 했다. 그래야만 살 수 있을 것이기에. “조금 전에 한 것이 입맞춤이라는 것입니다. 여인은 처음으로 입맞춤한 사내에게 시집을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공주마마는 제 각시가 되셔야 합니다.” 그러나 목숨의 문제 이전에, 자신을 보아 주지도 않는 연지 공주에게서 시선을 떼어 내기도 힘들고, 또 가슴이 울렁거리기까지 하는 것일까? <작가 소개> - 정여운(경국지색) 여운이 남는 글을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하지만, 아직은 모자람을 느끼는 중. 출간작으로는 "공주마마, 내 각시!", "매지구름에 맺힌 연"이 있다.
매지구름에 맺힌 연-정여운(경국지색)

매지구름에..

정여운(경..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