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선 왕조의 막내 옹주
글작가 / 김나래

선 왕조의 막내 옹주-김나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10.24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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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선나라 16대 왕, 선조의 막내 옹주인 명안옹주, 유채. 이복언니 유설의 혼례 하례품을 사고자 출궁을 했던 유채는 험한 사내들에게 봉변을 당할 뻔하던 때 구해 준 사내가 동복 오라비인 울의 지기인 은후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 우연을 기회로 삼아 유채와 은후는 서서히 서로의 마음을 바라보기 시작하고, 유채의 오빠 울은, 그 둘을 엮어 주겠노라 공언을 하는데. 한편, 선조의 승하 후 왕이 된 익조의 주변에서 불온한 움직임이 시작된 것을 알게 된 명익군 울은 아비인 선조의 유언대로 익조의 왕권을 확고하게 하고자 오랜 지기인 산, 은후, 여동생 유채와 함께 주변을 조사한다. 그리고 의도치 않게 정치적 음모의 소용돌이 속으로 발을 내딛게 되는데……. <작가 소개> - 김나래 꿈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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