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후궁의 남자(외전포함)
글작가 / 진해림(류엘)

후궁의 남자(외전포함)-진해림(류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1.05 | 완결
9.7/10
(참여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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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 종이책, 타사이트에 미수록된 두 개의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명의 황제이자 살을 섞은 반려조차 망설임 없이 내칠 수 있을 만큼 냉혹한 사내, 이지천강. 그런 사내의 새 후궁이 되어 수향궁에 입궁하게 된 이린은 초야부터 황제에게 소박을 맞고 그 대신 \"련비\"라는 이름을 받게 된다. 게다가 그녀보다 먼저 들어온 두 후궁의 질시 어린 시선까지 받으면서 구중궁궐에서 지내야 하는 처지가 되고 마는데. 그런데도 조용조용 적응하던 이린의 앞에 어느 날 황제를 시해하려는 자객이 나타나고 졸지에 인질이 된 그녀를 구해 준 것은 후궁인 그녀에게 일절 예를 갖추지 않는 범상치 않은 사내였다. 황제의 어검위 중 하나로 추측이 되는, 수려한 외모와 하대하는 방식이 무척 자연스러운, 그런 사내. 그리고 이린은 의도치 않게 그 사내와 계속 연을 잇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그리 하고 있는 거지.” “황제 폐하를……잠시 생각했어요. 당신이 이렇듯 의무를 남용하고 있음을 폐하께서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들려오는 바에 의하면 현 황제는 황궁 안의 일들에 대해서는 풀 한 포기조차 모르는 것이 없다는데,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 말은, 폐하께서도 알고 계시면서 묵인하신다는 건가요……. 당신은, 폐하가 두렵지 않나요?” “나로서는 굳이 천자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지. 내가 두려운 것은 전혀 다른 종류에 국한되어 있다.” “퍽도……오만하시군요.” “그러는 그대야말로 꽤나 건방진 비빈이고.” <작가 소개> - 진해림(류엘) 인터넷 상에서는 류엘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사로맨스 홍연, 창연, 흑루, 화인, 판타지 로맨스 카인의 연인과 마황의 연인을 출간한 작가. 둥지로 여기고 있는 로망띠끄와 줄리엣의 발코니 외에는 절대로 출몰하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음. 부모님이 지어주신 본명에 근거하여 만들어낸 필명에 무한한 자부심을 품으며 일곱 번째 소설 화연(火緣)을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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