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연문(戀文)    
글작가 / 서지인

연문(戀文)-서지인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2명)
리뷰 [1]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 슈에 사막에서 붉은 바람이 불어 옵니다. 멀리 들리는 말발굽 소리는 절 구하기 위해 오시는 그대의 발자국 소리인지요. 다섯용이 잠들었던 대륙에 거대한 전쟁이 일어난다. 전쟁이 거듭될수록 대국의 독주가 시작된다. 대국의 볼모로 각 나라의 공주들이 태자비 간택에 바쳐진다. 그러나 한 나라만이 이 간택을 거부하여 전쟁이 다시 일어난다. 이런 전쟁을 종식시키고자 그녀는 대국으로 가게 되고, 거기서 새로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홀로 버티고자 노력한다. - 휘 홍련처럼 아름다운 그대 내 마음속에 등을 밝히네. 그녀를 먼저 본 것은 그였다. 그녀를 구출한 것도 그였다. 허나 그녀는 다른이의 아내가 된다. 그럼에도 그의 마음은 그녀를 향하고 있다. 모든 것을 걸고 지켜야할 여인이 그의 앞에 나타난다. 모든 것을 포기한 그의 마음속에 밝은 등불을 비추며 물처럼 고요한 그녀가 파문을 일으킨다. - 지무 그대를 사랑함에 떠나는것일 뿐. 더 이상의 미련은 눈물처럼 허황된 것. 사랑하는 님을 위해 이 사랑을 버리려 한다. 미련은 남지만 그래도 그를 너무 위험하게 하기에 버리려 한다. 떠나는 걸음이 느린 것을 그가 자신 때문에한 약조 때문이다. 다른 여인과 혼약을 하겠다는 약조 때문에 강제적인 그 약조 때문에, 노예라는 신분 때문에 떠나지도 못한다. - 재 나의 자리를 버리지 못한다. 그리해도 널 보낼수는 없다. 그렇기에 광기에 사로잡혀 살고자 한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다. 하지만 가지고픈 것이 있다. 그러나 마음대로 벗어날 수 없는 신분이라는 것이 있다. 모든 것을 잃은 것 같은 지금 광기에 사로잡혀 모두를 괴롭힌다. 그것이 살아있다는 하나의 징표와도 같이 생각되었다. 동생의 사랑도 그대로 둘 수는 없다. 모든 것이 곱지 못한 시선으로 보인다. 내 사랑을 잃었거늘 어찌 다른이의 사랑을 지켜줘야 한단 말인가. <작가 소개> -서지인 피우리에서 활동중이며 그닥 빠른 활동을 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게으른 것은 도가 지나칠 지경이라 한해가 지나도 완결작이 많지가 못해서 걱정입니다. 단지 글쓰기 좋아하고 느려도 기다려 주는 분들이 계셔서 행복한 사람중 하나입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