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합본]춘우(春雨)
글작가 / 깜장별

[합본]춘우(春雨)-깜장별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7.12.26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8,000원 -> 7,200원 (10% 할인/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엄마를 잃었으나 그 대신 아버지와 두 언니의 사랑을 담뿍 받으며 23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온 유영. 어느 날 불시에 찾아든 사고는 그녀의 목숨을 경각에 놓고, 아버지는 그녀를 살리기 위해 생각지 못한 선택을 한다. 그 결과, 유영이 깨어난 곳은 까마득한 옛날의 조선. 살아났다는 것보다 가족도 없이 낯선 곳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에 당혹감을 느끼던 유영은 우연히 한 남자와 부딪치고, 그 남자가 지난 3년간 그녀의 꿈속에 나타난 남자이자, 왕세자 윤인 것을 알게 되면서 유영의 인생은 생각지 못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지난 삼 년간 누군지 뭐 때문에 매일 밤 꿈에 나타나 내 마음을 아프게 했는지 궁금했고 보고 싶었단 말이다. 이렇게 내 머릿속을 온통 헤집어 놓고 내 마음에 들어와 옴짝달싹 못 하게 만들어 놓고 왜 자꾸만 도망가려 하느냐?” “적반하장, 내가 지난 삼 년 동안 누구 때문에 힘들었는데 누구 때문에 괴로웠는데.” “그게 무슨 소리냐?” “지난 시간 동안 왜 내 꿈에....” “그러니까 지금 네 말은 네 꿈에도 내가 있었다는 것이냐?” “…….” “그러니깐 네 꿈에도 내가 있었단 말이지?” “아니오, 아닙니다.” “정말로 아니더냐?” “…….” “아니라고 하지 말거라. 떨리는 네 눈빛이 네 눈물이 숨결이 모두 나를 향해져 있는데 왜 자꾸 뒷걸음질 치느냐.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제야 알겠어. 왜 네게 미치도록 끌렸는지 왜 너를 보고 눈물이 났는지, 왜 이렇게 떨리는지 보고 싶었는지, 모두가 꿈 때문이었어. 내 마음이 널 향해 있는 게 아니라 단지 꿈 때문에 끌렸던 거야.” <작가 소개> - 깜장별 물고기자리. 진실하고 유쾌한 로맨스를 쓰고, 또 그런 로맨스를 꿈꾸는 평범한 여자.
춘우(春雨)-깜장별

춘우(春雨)

깜장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