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세트)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전6권)
글작가 / 서이나

(세트)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전6권)-서이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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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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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세자와 세자빈의 운명적 사랑이야기 “다시는 궐 안의 여인이 되지 말거라.”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곳에 갇힌 나비가 되지 말고, 저 멀리 호월산 나비가 되어 그리 날거라.” “그리 할 것입니다.”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지만, 그 끝은 비극이었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는데……. 감았던 눈을 떠보니, 다시금 그녀에게 똑같은 운명이 주어져 있었다! “아주 먼 훗날, 먼 훗날 다시 만나자. 그땐 사내와 여인으로. 해서 다시 나의 여인이 되어야 한다. 나는 결코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니, 평생을 너만 연모할 것이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