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약손전
글작가 / 7월아카이브

약손전-7월아카이브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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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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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년. 피의 군주의 치세가 시작되었다.
어린 단종을 영월로 유배 보내고 스스로 왕의 자리에 오른 수양대군, 이유.
신료들은 물론이고 친형제까지 죽여 가며 오른 권력의 정점이었다.

한편, 약손은 아비의 투전 빚을 갚기 위해 여인임을 숨기고 궁궐 내약방의 약학생도로 입궐한다.
그리고 주상 전하 외에는 아무도 드나들 수 없다는 월당에서 이유를 만나게 되는데…….

‘약손아. 넌 내 말 다 들어주잖아. 믿어 주잖아. 그렇지?’
‘……어명이니까요.’
‘네가 사내든 계집이든 아무래도 상관없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너랑 나랑 단둘이서만 멀리 도망가자. 우리 같이 살자. 그렇게 살자. 응?’
‘…….’
‘싫대도 어쩔 수 없어.’
‘…….’
‘어명이야.’

시시각각 세조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과, 세조를 지키려는 자들의 대립.
그 사이에서 약손과 이유의 운명이 변해 가고 있었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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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