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칸의 여자
글작가 / 김혜지

칸의 여자-김혜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누보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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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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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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