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세트) 칸의 여자 (전8권)    
글작가 / 김혜지

(세트) 칸의 여자 (전8권)-김혜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9.10.15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1]
태그 [0]
 이용요금 19,6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