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열락의 정원    
글작가 / 이기린

열락의 정원  -이기린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1/10
(참여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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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 당신이 나를 짐승으로 만들어 밟았으니 앞으로도 짐승밖에는 가지지 못할 것이오. 오라비에게 벗어나고자 도주를 하던 서우. 한 남자에게 붙잡혀 집으로 다시 끌려갔지만 그는 서우를 그 자리에서 사버렸다. 이대로 노나라로 끌려갈 수는 없었다. 그에게 인정을 바랐으나 그가 내민 것은 그 대신 자신을 내놓으라는 거래였다. - 내가 너더러 언제 다른 것을 다오 하였느냐? 날 연모라도 하여 달랬더냐? 그 조그만 머릿속으로 날카로운 비수를 들어 날 찌르고 목을 조르는 꿈이라도 실컷 꾸려무나. 하여도 난 내가 가질 수 있는 것만 가지면 그뿐이다. 안라국 최고의 거상 마름소랑. 구척장신에 적안, 잔뜩 뻗혀오른 머리칼의 무서운 외모만큼이나 무자비하다는 소문의 남자. 그런 그의 수중에 떨어진 여자가 맑고 정갈한 얼굴로 그를 천한 장사치라 모욕하였다. <작가 소개> - 이기린 선인장을 껴안다를 데뷔작으로 이후 폭풍처럼가라, 이지원 납치사건, 열락의정원, 야수가 나타났다, 나의너, 달콤한 것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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