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화희
글작가 / 서지인

화희-서지인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4/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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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복국의 왕 영왕 제위기.
16살에 왕의 생신 진연에 춤을 추어 경국지색이라는 별칭을 얻은 화희.

그녀의 아름다움에 걱정을 하던 왕은
적국과 화평을 하던 날 적의 왕이 청할까 겁이 나서 화희의 혼처를 정하여 혼인을 시킨다.
우연하게 타이칸과 마주하게 된 그녀는 그에게 두려움을 가지게 되지만
이미 혼처가 정해진 것을 안도하며 자신의 앞날의 행복을 꿈꾸고 있었다.
하지만 그 꿈도 둘째 왕자의 손에 의해 완전히 무너지고 만다.


침번의 왕 타이칸 제위기.
복국을 모조리 말살할 계획으로 복국으로 화평을 칭하며 신분을 속이고 들어 온 타이칸.

복국의 왕실에서 여식을 청할 마음은 없었지만
서율가의 여식을 보는 순간 가지고픈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이미 그녀에게는 정혼자가 있고
복국의 율법상 정혼은 혼인과 같은 의미인지라 그녀를 취할 수가 없다.
하지만 복국의 둘째 왕자가 자신을 도와줄 것을 청하며
그녀를 그에게 보내겠다고 약조하는데…….



<작가 소개>

- 서지인

pamonia@korea.com
http://cafe.piuri.net/pam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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