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아를 낳아도!!
글작가 / 홍인

내 아를 낳아도!!-홍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1.14 | 완결
8.2/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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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재활의학과 수련의 문영은과 축구 선수인 남태현, 김동우의 이야기입니다. 26년지기 친구이면서 너무나 다른 남태현과 김동우 그리고 조금 남다른 여자 문영은. 심각한 삼각관계가 될까요? 그럴 리 없습니다. 단순하고 상큼합니다. 모름지기 수련의와 축구선수의 사랑이야기라면…… 슬럼프에 빠진 선수와 그를 구원하는 백의의 선생님 사이의 성스러운 이야기여야 하는데. 김동우 선수, 살짝 슬럼프지만 심각하지 않습니다. 남태현 선수, 신체 완전 건강합니다. 문영은 선생, 성격 조큼 남다르나, 천사의 후광이 비추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 세 사람이 어떻게 사랑하느냐고요? 남녀가 만났으니, 어떻게 되지않겠어요? 즐거운 사랑 이야기입니다. 즐겨주세요! 작은 당부는, 글에 나오는 특정 직업과 그 직업에 대한 세밀한 것들은 현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쓴 사람이 일단 의사도 축구선수도 아니니까요. 주변에서 귀동냥해서 정보를 얻기는 했으나, 상황별로 조작한 것들도 많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 홍인 - 현재 피우리넷 카페(http://cafe.piuri.net/hong)에서 활동 중 - 메일 주소 : cromdarl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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