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1월의 나무
글작가 / 서야

11월의 나무-서야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1.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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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꿈과 현실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던 와중 친구들과 함께 공동 작업을 할 기회가 주어진 한해. 그러나 한해는 그 작업이 내키지 않았다. 드라마 작가의 길이 제 길인지 의심한 것때문이기도 하나 그보다는 마음에 품어서는 안 되는데 품어 버린 사람 때문. 그런데도 차마 거절하지 못한 채 캐릭터 취재의 명목으로 그의 사촌 형이자 여행 작가라는 도운과 만나게 된다. 그저 취재가 끝나면 끝날 관계.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어도 다시 안 볼 것이기에 상관 없다 여기려 하나, 도운이 자꾸만 다가온다. 짝사랑을 숨기는 데 지쳐 있는 그녀의 가슴속으로 야금야금 조금씩. 첫 만남때부터 대뜸 그에게 "재수 없다"고 하고 터무니없는 실수를, 두 번째 만남엔 약속 시간에 늦은 것뿐 아니라 물까지 쏟는 실수를. 게다가 그녀의 시선이 닿는 존재는 그의 사촌동생. 이보다 더 최악일 수 없다고 여기고 잊으면 그만이건만, 도운은 그녀에게 묘하게 이끌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갈색의 투박한 안경을 쓰고 어딘지 낡은 느낌의 골동품 같은 한해가. 그리고 햇볕 속에 맛깔스럽게 익어 가는 고추장처럼 조금씩 천천히 도운은 한해를 마음에 품고 그 마음을 담은 손길을 한해에게 장난처럼, 내미는데. “연애합시다, 우리!” “우리가 왜요?” “우리이니까!” “우리가 뭔데요?” “당신과 나. 우리 둘이 연애하는 거니까.” “이것 봐요, 임도운 씨!” “키스도 맛있고.” <작가 소개> - 서야 로맨스작가협회회원. 현재 "깨으른 여자들"에서 활동 중. 출간작. 에덴의 연인에게. 달에 걸다. 거인의 정원. 허브. 청혼. 비타민. 열병. 은행나무에 걸린 장자. 여름숲. 11월의 나무 수면에 취하다 삼거리 한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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