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사랑 코디 법
글작가 / 윤수영(솔방울)

사랑 코디 법-윤수영(솔방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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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먼길을 돌아온 사랑\\\"과 \\\"사랑찾기\\\"의 저자 솔방울님의 새로운 전자책. \\\"훈아, 이 예쁜 것. 이 누나가 너 더 멋지게 꾸며 줄게. 기다려라. 이 강희수님이 나가신다.\\\" 꽃미남 댄스가수 훈과 코디네이터 희수의 티격태격 사랑 줄다리기. - 본문중에서 [자, 읽어보시고 여기에 사인하시면 됩니다.] 희수는 계약서를 꼼꼼히 읽어본 후 사인을 하고 정현에게 내밀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건 오히려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정현이 희수가 내민 계약서를 다시 체크하면서 허허 웃었다. [그럼 저쪽에 남은 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 주부터 저희랑 작업 시작하시면 되겠군요. 미나씨, 훈이 지금 어딨지? 희수씨 온 김에 인사라도 해야지. 앞으로 매일 붙어 다닐 사인데.] [한실장님, 훈이 지금 안무 연습중이래요. 건드리지 말라고 그러던데요.] \\\"뭐시, 건드리지 마?\\\" 정현이 미나의 말에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희수씨, 그럼 다음에 인사하기로 하죠. 요즘 컴백 앞두고 있어서 훈이가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져서.] [그러죠. 지금 안봐도 앞으로 계속 볼건데요, 뭘. 일단은 이번 컨셉에 맞춰서 제가 몇 가지 구상을 좀 해올게요. 자세한 건 정식으로 출근해서 시작하죠.] [지현씨가 희수씨 칭찬 많이 해서 저희가 기대 많이 하고 있는 거 아시죠?] [호호, 부담이 팍팍 되네요. 그럼 월요일 아침에 뵙죠.] 희수는 스타엔터테이먼트를 나서면서 지현에게 전화를 했다. [언니? 나 희수. 덕분에 일 잘됐어. 근데 언니가 무슨 말을 했길래 한실장이 그렇게 기대를 하는지 몰라. 알았어. 내가 밥 한번 쏠게. 언니 고마워.] 지현은 희수가 처음 이 바닥에 들어설 때 만난 무서운 사수였다. 영화판에서 만나 일을 하다가 희수는 신인 여자그룹 캔디의 코디로, 지현은 잘 나가는 가수 훈의 코디로 일을 하게 됐다. 그러다가 지현의 약혼자가 영화감독으로 데뷔를 하게 되면서 그쪽으로 가게 됐고, 지현이 희수를 적극 추천해서 이쪽으로 오게 됐다. 캔디의 1집이 마무리 되면서 캔디의 소속사에서 계약이 끝난 희수를 잡았지만, 스타일을 바꿔 보고 싶어 지현의 권유를 받아들여 면접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 새로 계약을 했다. \\\"흐흐흐.... 내가 훈의 코디를 맡게 되다니... 당분간은 눈이 호사하겠네.\\\" 희수는 아기자기하던 캔디 맴버들과 일하는 게 싫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손으로 그동안 섭렵해 온 만화책과 로맨스소설에서 보아왔던 완벽한 남자 주인공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러려면 일단 바탕그림이 좋아야 했다. 훈이야 말로 좋은 바탕그림이라고 볼 수 있다. 180센티가 넘는 탄탄한 몸매, 꽃미남의 자질을 갖춘 얼굴, 화끈하고 파워풀한 댄스, 그리고 다소 느끼한 듯 하지만 남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오빠부대를 끌고 다니는 놈이다. 23살이라고는 하지만, 눈웃음만 보면 이팔청춘 꽃띠라고 해도 믿을 만한 얼굴이다. \\\"훈아, 이 예쁜 것. 이 누나가 너 더 멋지게 꾸며 줄게. 기다려라. 이 강희수님이 나가신다.\\\" <작가소개> - 윤수영(솔방울) - 2003년부터 로맨스와 바람이 났음. - 현재 피우리넷 카페에서 활동중. - 장편 : <사랑찾기> <먼길을 돌아온 사랑> <사랑 코디법> 완결 <여자이고 싶다> 작업 중 - 단편 : <칵테일의 유혹> - <사랑찾기> <먼길을 돌아온 사랑> <여자이고 싶다> 종이책 출간 준비 중 - 로망띠끄 소장본 <아주 특별한 선물> 참여 - 현재 <손님, 침입자, 그리고 가정부>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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