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글작가 / 이혜선

노블레스 오블리주-이혜선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2.06 | 완결
9.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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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美雲이 머무는 곳] 자신의 이름이 붙은 아름다운 카페. 1년만에 우연처럼 만나게 된 남자. 그녀가 직접 카페를 보지는 않더라도 미운을 아는 사람이 카페를 보고 전해주지는 않을까 했다. 당신 이름이 너무 예쁘다고, 그래서 이곳을 만들었다는 남자의 진심이 심장을 두드렸다. 당신은 복권 당첨과 같은 존재고, 행운과 행복의 여신이라는 남자. 미운의 얼굴을 손으로 감싼 해빈이 그녀의 동그란 이마에 입술을 내렸다. “변치 않는 사랑을…….” 그리고 속눈썹이 팔랑거리며 흔들리고 있는 미운의 눈 위로 그의 입술이 미끄러졌다. “약속할게요.” 눈에 잠시 머물러 있던 입술은 그녀의 콧등에 쪽 소리를 내며 앉았다. “당신한테 반해서 미칠 것 같은 내가……” 미운의 손을 잡은 해빈이 그녀의 손바닥에 깊이 입술을 묻었다. “못된 질투로 당신을 상처 입히지 않기를.” 마지막으로 몽환적인 눈빛으로 바라보는 목덜미에 숨을 쉬듯 가볍게 입술을 붙인 해빈이 속삭였다. “내 욕망이 당신을 지치게 만들지 않기를……” 그의 숨결이 닿은 목 언저리에서부터 열기가 피어올랐다. 미운은 해빈에게 매달리다시피 안겨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몸이 으스러지도록 제 몸을 껴안는 남자의 모든 것이 좋았다.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것들. 안정감, 평온함, 다정함, 행복. 그것들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해빈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그에게 그런 것들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장미운이라는 여자가 되길 바라게 되었다. <작가 소개> - 이혜선 나뭇잎 떨어지는 것만 봐도 미친듯이 웃다가 나뭇잎 떨어지는 걸 보면 미친 듯이 울어대는 중증 조울증 소유자. 언제나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욕심꾸러기. 네이버카페 Kiss And Love와 깨으른여자들에 상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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