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NEXT LOVE
글작가 / 해설로(海雪路)

NEXT LOVE-해설로(海雪路)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4.02 | 완결
7.6/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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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ps. 최선우 씨를 생각한 시간이 5시간이 넘습니다만, 이는 청구하지 말아야겠지요?

업무 메일에 이상한 뻐꾸기를 날리는 남자…….
그렇게 이제는 나와 상관없을 줄 알았던 사랑이 다시 왔다.

“남자친구가 정말 있긴 해요?”
“네.”
“그 남자 잘 생겼어요?”
“네.”
“그 남자 착해요?”
“네.”
“그 남자 돈 잘 벌어요?”
“네.”
“그 남자 멋있어요?”
“네.”
“그 남자 귀여워요?”
“네.”
“그 남자 괜찮은 사람이에요?”
“네.”
“그런데 왜 내가 더 좋아요?”
바람이 불어 마른 가지가 흔들렸다. 그렇게 위기는 아주 조용히 다가왔다.


불같았던 사랑도 식어지면 까맣게 재가 되어버린다는 것을 알아버린,
사랑에 있어서 ‘그 다음’이라는 말이 허무하다는 겁쟁이 같은 여자와
그 재에서 불씨를 살려 자신의 것으로 감싸주고 싶은 즐거운 남자의 이야기.


<작가 소개>

- 해설로(海雪路)

처서에 태어난 수줍은 성격의 소유자.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 중매결혼 / 시에스타 / 에테시아, 그 바람이 /
나라를 구했다! / 열일곱 번째 계절 / 절반의 연애 / 스완레이크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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