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기여, 안녕
글작가 / 하루가

무기여, 안녕-하루가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5.02 | 완결
8.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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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평범하게 독특한 그들! 순결한 \\\"그놈\\\"과 한 번도 아니고 연애만 일곱 번인 \\\"그녀\\\". 불협화음속의 하모니! 술 못 마시는 남자와 칵테일 바를 경영하는 여자 동물을 싫어하는 여자와 동물 사랑이 직업인 남자와의 만남은? 어머니와 마누라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것인가의 물음에 대한 모범답안을 밝힌다!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뒤로 하고 무기들과 작별을 고한 그녀, 한서영! 그러나 팔자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도화살은 어찌 할 수 없었던가, 새해가 시작되기가 무섭게 깜찍하다 못해 끔찍한 거머리 하나가 들러붙었다. 그런데 이 총각,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을 모르는데! 일부종사 이부종사 삼부종사도 못할 명기 팔자, 한서영. 참으로 고단하구나! 언젠가 맞이하게 될 아내를 위해 스물아홉 해를 고이 간직한 순결을 닳고 닳은 여우에게 홀라당 뺏겨 버렸다. 눈물이 날 정도로 억울하고 속이 상해 가슴속에서는 분노의 불길이 치솟는다. 그런데 이 여자, 보면 볼수록 환장하게 귀엽다. 복수를 해야 하는데 도대체가 아랫도리 단속이 안 되는 김천재. 어찌해야 하나. 그냥 이참에 책임지라고 배 깔고 누워 버릴까? <작가 소개> - 하루가 (한은경) 2005년 로망띠끄에서 ‘천녀호’로 연재 시작. 무영의 야래향, 페르세포네의 딸, 여제 서기단후, 무기여 안녕 외 다수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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