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그녀는 미끼였어
글작가 / 홍윤정(레인)

그녀는 미끼였어-홍윤정(레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5.04 | 완결
5.7/10
(참여 :3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한준 씨, 안녕? 나예요. 오늘도 너님은 회사에서 밤을 새고 있겠지요? 끼니도 거르고 새벽까지 잠도 안 자면서 돈 벌어서 다 뭣 하나 몰라요. 나 밟아줄 연구하나요? 나 무시할 생각하나요? 나 닦아세울 고민하나요?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나한테는 슈퍼울트라메가톤급 매직아이가 있어서 너님의 마음쯤 훤히 다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나중에 미안해 죽겠다 하지 말고 지금부터 나한테 잘하세요. 알았나요? 본격_ 사장님한테 협박하는 글.romance <작가 소개> - 홍윤정(레인) 2002년 인터넷으로 ‘그대 머릿속에 심장을’을 연재, 글쓰기를 시작으로 [구인광고],[비타민],[아브라카다브라],[樂人],[유희의 덫],[떴다, 그녀!],[악당 클리닉],[낭만 가정부],[커플 만세],[갈증],[일용한 그녀],[리나가 돌아왔다],[미스터 버스],[척.척.척.],[고등어 남편],[풀 스토리],[Ex. Boyfriend],[바람직한 그 녀석],[그녀는 미끼였다],[완전 준수해],[버터플라이]등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항상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커피, 약, 청국장, 노트북이 필수품이며 가족, 친구, 수다가 자양분. 수도쿠, 시나리오 잘 짜인 영화가 스트레스 지수 낮추기에 동원되고 있다. 삶을 즐기는 자세가 필요함을 요즘 절실히 느끼는 중. 최근에는 “겟”과 “미스치프(가제)”를 구상 중이며 \"내 남자라서 미안합니다\"를 손보고 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